ちょっとおやすみ


by bunnys13

WBC おめでとう~

“위대한 도전, 그것은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이었다”

지난 20일간 대한민국은 행복했다. 연예계 비리나 예멘 테러, 박연차 리스트까지 고개를 돌리고 싶은 뉴스 중에서 야구 소식은 홀로 빛났다. 결론은 준우승이었지만 끈기와 근성으로 '한국식 야구'가 무엇인지 보여줬다.
偉大な挑戦、それは私達の幸せな時間だった。
これまでの20日間、韓国は幸せだった。
芸能界の非理やイエメンのテロ、パク・ヨンチャのリストまで、首を回して見たいニュースの中で野球の知らせはひとり輝いていた。結論は準優勝であったが、根気と根性で「韓国式野球」が何なのか見せてくれた。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야구 중계가 있는 점심시간은 유난히 짧았다. 결과가 궁금해 휴식시간마다 DMB 휴대전화로 점수를 확인했고, 수시로 인터넷 문자중계를 클릭했다. 지난 2002년 거리로 쏟아져 나왔던 '붉은 악마'는 2009년 저마다의 장소에서 WBC를 응원하는 '파란 도깨비'가 됐다.
WBC野球中継があるお昼の時間は、特に短かった。結果が気になって休憩時間ごとにDMB携帯電話で点数を確認し、随時インターネット文字中継をクリックした。2002年街頭に湧き出した「赤い悪魔」は、2009年、それぞれの場所でWBCを応援する「青い鬼」になった。

굴욕적인 콜드 패도 있었다. 그러나 짜릿한 승리도 있었다. 수십배 비싼 몸값을 받는 메이저리거들 앞에서도 한국대표팀은 거침이 없었다. 그들의 선전은 우리의 뿌듯함이었고, 그들의 당당함은 우리의 자신감이 됐다. 이번 대회를 지켜본 외국인 감독 제리 로이스터 롯데 감독조차 " 대한민국 대표선수들이 우리를 자랑스럽게 하고 있다 " 고 했다.
屈辱的なコールドゲームもあった。しかししびれる勝利もあった。数十倍高い年俸をもらっているメジャーリーガー達を前に韓国代表チームははばかることがなかった。彼らの善戦は我らの喜びであり、彼らの堂々さは我らの自信となった。今回の大会を見守った外国人監督ジェリー・ロイスターロッテ監督さえ「韓国代表選手たちが私達を誇らしくしている」と言った。

두 번의 승리와 두 번의 패배 이후 다시 만난 일본. 지난 대회 우승국과의 대결에서 '아시아 최강'이 아닌 '세계 최강' 자리를 두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다. 일본과 네번째 만났을 때 김 감독은 선발 우쓰미 데쓰야 공에 이용규가 머리를 맞고 쓰러졌지만 " 축제의 장이 싸움판으로 변질될 수 있다 " 며 흥분한 선수들을 다독였다.
한국은 어떤 강팀을 만나도 물러서지 않았고 WBC를 축제로 즐겼다.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은 다시 4년 뒤를 기약한다.
2回の勝利と2回の敗北以降、再会した日本。
前回の大会優勝国との対決で「アジア最強」ではなく「世界最強」の地位をめぐり最後まで諦めなかった。日本と4回あたった時、キム監督は先発内海にイ・ヨンギュが頭があたって倒れたが、「祭りの場がケンカ板に変質することもある」と、興奮した選手達をあやした。
韓国はどんな強いチームとあたっても引き下がらず、WBCを祭りとして楽しんだ。
「私達の幸せな時間」は、また4年後を約束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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すごくいい試合でしたね。
イチローは神でした。
イチローは敬遠するはずだったの、守備妨害がなんだの相変わらず負け惜しみが激しいですが、どちらの選手も素晴らしかったです。
優勝おめでと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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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bunnys13 | 2009-03-25 01:09 | 韓国語/翻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