ちょっとおやすみ


by bunnys13

'베바 폐인'이 만든 DVD 프리미엄판 '출시' 눈길

'베바' 폐인들의 오랜 염원이 이루어졌다. 지난해 인기리에 종영한 MBC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의 DVD가 일반판에 이어 프리미엄판으로 출시된다.
「ベバ」廃人達の長い念願がかなった。昨年人気裡に終映したMBCドラマ「ベートーベンウイルス」のDVDが一般版につづき、プレミアム版で発売が決定された。
애초 디시인사이드 '베토벤 바이러스' 갤러리(이하 베바갤) 등 '베바'폐인들이 간절히 바랐던 것은 감독판 DVD였으나, 이재규 감독 및 스태프들의 개인 사정상 정식 제작이 어려운 만큼 프리미엄판으로 대체됐다.
当初DCinside「ベートーベン・ウィルス」ギャラリ(以下ベバギャラ)など「ベバ」廃人達が切実に願っていたのは監督版DVDだったが、イ・ジェキュ監督およびスタッフ達の個人事情上正式製作が難しいだけに、プレミアムで対処した。

이를 위해 '베바' 폐인들은 포털사이트 다음(daum) 아고라에서 감독판 DVD를 위한 청원 서명 운동을 벌이는가 하면, '베토벤 바이러스 감독판 DVD 추진을 위한 카페'를 만들어 이재규 감독 및 MBC 프로덕션에 자신들의 의사를 적극적으로 알리기도 했다.
このために「ベバ」廃人達はポータルサイトダウムアゴラで監督版DVDのための請願署名運動をくりひろげたかと思えば、「ベートーベン・ウィルス監督版DVD推進のためのカフェ」を作ってイ・ジェキュ監督およびMBCプロジェクションに自身らの意思を積極的に伝えたりした。

이와 관련, 이재규 감독은 원본 테이프를 다시 검토하는 등 제대로 DVD 제작을 하려면 두 달 정도의 시간이 더 걸리는데, 차기작 준비로 그러할 여유가 없다고 거절하며 안타까움을 내비친 바 있다.
これに関し、イ・ジェキュ監督は原本テープをもう一度検討するなど、きちんとDVD製作をしようとすれば二ヶ月程度の時間がかかるが、次作の準備でそうする余裕が無いと断り、無念を滲ませた。

그러나 '베바' 폐인들은 감독판이 아닌 프리미엄판으로도 만족해하는 분위기다. MBC 프로덕션 측과의 협의로 진행된 이번 프리미엄판에는 본방송 당시 편집된 미방영분과 감독 및 배우들의 코멘터리, 인터뷰가 수록될 예정이다.
しかし「ベバ」廃人達は監督版ではないプレミアム版でも満足する雰囲気だ。MBCプロダクション側との協議で進行したこのプレミアム版には本放送当時編集された未放送分と監督および俳優達のコメント、インタビューが収録される予定だ。

결국 '시청자가 만든 DVD 프리미엄판이 출시됐다' 해도 무방하다. 제작 요구부터 부가영상에 담길 내용까지 이들이 적극적인 의사가 반영된 결과물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금색라벨로 DVD 각각에 고유번호까지 넣을 예정이어서 소장가치는 그만큼 더 커진 셈. 그야말로 '레어 아이템'이다.
結局「視聴者が作ったDVDプレミアム版が発売決定された」といってもかまわない。作成要求から付加映像に含める内容まで、彼らの積極的な意思が反映された結果物だからだ。さらに金色のラベルでDVD各々に固有の番号まで入れる予定で、所蔵価値はそれだけ大きくなるということだ。それこそ「レアアイテム」だ。

한편, MBC 프로덕션 측에서 선입금 주문제를 요구한 가운데, 지난 3월 말부터 시작된 예약이 12일 현재 900명을 넘어선 상태. 이들은 오는 15일까지 천 명을 목표로 막판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また、MBCプロダクション側で前金注文制を要求したなか、3月待つから始まった予約が12日現在900名を超えた状態である。これらは15日まで千名を目標に終盤の広報に拍車をかけ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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読みながら訳してたのですが・・・ええっ 予約販売なのっ
んもー めんどくさいことしないでよぅ まぁどうやってでも買えるだろうけど・・・
通し番号とかいらないので未放映分を増やしてください。
それと韓国の「ベバ廃人」さんたち、監督版も出してもらえるようにがんばってくだ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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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bunnys13 | 2009-05-20 00:17 | 韓国語/翻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