ちょっとおやすみ


by bunnys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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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국제심판자격증 ‘부정발급’

서울 서초경찰서는 11일 자격 미달자들에게 태권도 국제심판 자격증을 발급해준 혐의(업무방해 등)로 세계태권도연맹 심판부 간부 유모(34)씨를 구속하고 연맹 관계자 5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또 이들로부터 국제심판 자격증을 부정 발급받은 31명 중 23명을 불구속 입건하고 김모(38)씨 등 달아난 4명을 뒤쫓는 한편 외국인 부정 발급자 4명과 해외에 거주하는 연맹 간부 1명에 대해 각각 출석요구서를 발송키로 했다.

경찰에 따르면 유씨 등 7명은 2003년 8월 대구에서 열린 제45회 세계태권도연맹 국제심판강습회에서 국제심판 자격요건에 미달되는 응시자 31명에게 국제심판자격증을 부정 발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유씨 등은 응시 자격이 없는 신청자에게 시험 기회를 주거나 자격시험 점수가 낮은 응시자 또는 아예 시험을 치르지 않은 응시자의 서류를 조작해 합격 처리하는 등 수법으로 이들에게 국제심판 3급 자격증을 내준 것으로 드러났다.

국제심판 자격증 부정 발급자 중에는 중국인과 대만인 등 외국인과 현역 군인도 포함돼 있다고 경찰은 전했다.

유씨 등은 2002년 2월부터 지난해 11월까지 각종 국제대회 운영요원으로 활동하면서 현지 참가자로부터 대납받은 국제심판 연회비, 심판강습회 참가비, 품새 세미나 참가비, 국제심판 보수교육비 중 5천여만원을 연맹에 납부하지 않고 가로채 횡령한 혐의도 받고 있다.

이들은 연맹 측에 참가 인원을 일부러 축소, 허위보고한 뒤 줄인 인원이 낸 만큼의 참가비 차액을 챙겨 개인 용도로 사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유씨 등은 경찰에서 횡령 혐의는 인정했지만 "선후배 사이라서 국제심판 자격증을 발급해줬을 뿐 금품을 받지는 않았다"고 진술했다.



テコンドー国際審判資格証'不正発給'

ソウル瑞草警察では11日、資格未達者達にテコンドー国際審判資格証を発給してあげた嫌疑(業務妨害など)で、世界テコンドー連盟審判部幹部ユ某(34)氏を拘束し、連盟関係者5名を同嫌疑で不拘束立件した。

警察はまた、これらから国際審判資格証を不正発給受けた31名中23名を、不拘束立件し、キム某(38)氏など、逃げた4名を追跡する一方、外国人不正発給者4名と、海外に居住する連盟幹部1名について、各々出席要求書を発送することにした。

警察によれば、ユ氏など7名は、2003年8月テグで開かれた代45回世界テコンドー連盟国際審判講習会で、国際審判資格要件に未達である応試(受験)者31名に、国際審判資格証を不正発給した嫌疑を受けている。

調査結果、ユ氏などは、応試資格が無い申請者に、試験機会をあたえたり、資格試験点数が低い応試者または、はじめから試験を済ませていない応試者の書類を造作し、合格処理したなどの手法で、これらに国際審判3級資格証を出してあげたことと発覚した。

ユ氏などは、2002年2月から去年11月まで、各種国際大会運営要員として活動しながら、現地参加者から代納をうけた国際審判連盟費、審判講習会参加費、品?セミナー参加費、国際審判保守教育費中、5千余万ウォンを連盟に納付せず、横取り横領した嫌疑も受けている。

これらは連盟側に参加人員をわざわざ縮小、虚偽報告したあと、減らした人員が出しただけの参加差益を用意し、個人用ととして使用したことと調査された。

ユ氏などは、警察で横領嫌疑は認定したが、"先後輩の仲だから国際審判資格証を発給してくれたことだけで、金品を受けたのは違う"と陳述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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下線の部分がうまく訳せませんでした。

それにしても、"先輩後輩の仲なんだから資格を不正にくれるのは当然"
的な発言にはびっくり。
こんなのは氷山の一角なんだろうなぁ~。
韓国で働く人はたいへん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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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bunnys13 | 2006-04-11 13:33 | 韓国語/翻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