ちょっとおやすみ


by bunnys13

カテゴリ:韓国語/翻訳( 65 )

チョ・ナンカン、真っ裸で徘徊して「逮捕」

친한파로 우리에게도 친숙한 일본의 톱스타 초난강(쿠사나기 츠요시)이 공연외설죄로 경찰에 긴급체포 된 것으로 알려졌다.
親韓派でおなじみの日本のトップスター チョ・ナンカン(くさなぎつよし)が公然わいせつ罪で警察に緊急逮捕されたと伝えられた。

일본 현지 언론들은 일본 경시청 아카사카 경찰서가 23일 공연외설혐의로 SMAP멤버 초난강을 체포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日本現地言論は、警視庁赤坂警察署が23日、公然わいせつ罪の疑いでSMAPメンバー チョ・ナンカンを逮捕したと一斉に報じた。

경찰에 따르면 초난강은 이 날 새벽 3시께 도쿄 아카사카 소재의 히노키 마을 공원에서 알몸인 상태로 의미불명의 말을 하며 배회하다 주민의 신고로 경찰에 알려졌다. 그는 경찰의 주의를 받았으나 계속 알몸으로 배회하다 공연외설혐의로 체포됐다.
警察によると、チョ・ナンカンは、この日明け方3時頃東京赤坂にある檜町公園で真っ裸の状態で意味不明の言葉を発し徘徊して住民の通報で警察に知らされた。彼は警察の注意をうけたがずっと裸で徘徊して公然わいせつの疑いで逮捕された。

초난강은 당시 술에 취한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언론은 아카사카 경찰서에 구류된 초난강이 23일 아침시각에도 술에 취한 상태며 용의 사실을 인정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チョ・ナンカンは当時酒に酔った状態だったことがわかっている。日本の言論は赤坂警察で拘留されているチョ・ナンカンが23日朝の時間にも酒に酔った状態であり、容疑事実を認めていると報道した。

초난강은 평소 모범적인 이미지였던 톱스타로 이번 체포소식은 한일 양국 팬들에게 큰 충격을 주고 있다.
チョ・ナンカンはいつも模範的なイメージであったトップスターで、今回の逮捕の知らせは韓日両国のファン達に大きな衝撃を与え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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やっぱりというか韓国でも大きく報道されていますね。
個人的には芸能人と言っても普通の人間、たまにはお酒に酔って無茶することもあろう、と思いますが。あのへんは六本木が近いから夜中に外人がよく騒いでるしねぇ。
ちょっと同情しますが、まあ、反省してすぐ戻ってくるでしょ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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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bunnys13 | 2009-04-23 23:49 | 韓国語/翻訳
MBCスペシャル 「キム・ミョンミンはそこにいなかった」

さっき放送されたキム・ミョンミン氏の特番。ドキュメンタリーでしたがうるうる泣きながら見ました(笑)
やっぱりすごいわ~この人。
今、全身の筋力が落ちる病気の役の映画の撮影中なのですが、撮影が終わっても足を引きずってあるく姿を見て白目で「マヤ!怖い子・・・」と言いそうになりました。

番組中から、ミョンミン氏の言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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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이름이 아니라 케릭터만 쭉 올라오는 배우가 됐으면 좋겠어요.
저 작품을 했던 사람이 이 작품을 했다는 게 의심 갈 정도로 케릭터의 차별화가 확실했으면...
사람들이 제 이름을 재대로 모르고 못 알아봐도 제가 배우의 길을 제대로 가고 있구나 하는 생각에 뿌듯하죠.

私の名前ではなく、キャラクターだけずっと思い浮かぶ俳優になれれば良いと思っています。
あの作品をした人がこの作品をしたんだということが信じられないくらい、キャラクターの差別化が確実であれば。。
人々が私の名前をちゃんと知らなくて、私のことを見てわからなくても、私が俳優の道をきちんと歩いているんだなあ、という気持ちでいっぱいになるでしょ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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ベートーベン・ウイルスの中で第九のあと気を失った場面がありましたが、あれは本当にあんな状態だったらしいです。演技に没頭しすぎて本当に倒れこんだのだとか。
白い巨等の最後のシーンの時も、撮影の途中からご飯を食べなくなり、最後は本当に体調をくずしたそうです。
最後のシーンはスタッフ全員泣きながら撮影したんですって。
今回の役は病人ですから・・本当に病気にならないように気をつけてほしいです。
でもあの減量の仕方じゃそのうち倒れると思うけど。。はやく撮影が終わってほしい(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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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bunnys13 | 2009-04-13 01:00 | 韓国語/翻訳

WBC おめでとう~

“위대한 도전, 그것은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이었다”

지난 20일간 대한민국은 행복했다. 연예계 비리나 예멘 테러, 박연차 리스트까지 고개를 돌리고 싶은 뉴스 중에서 야구 소식은 홀로 빛났다. 결론은 준우승이었지만 끈기와 근성으로 '한국식 야구'가 무엇인지 보여줬다.
偉大な挑戦、それは私達の幸せな時間だった。
これまでの20日間、韓国は幸せだった。
芸能界の非理やイエメンのテロ、パク・ヨンチャのリストまで、首を回して見たいニュースの中で野球の知らせはひとり輝いていた。結論は準優勝であったが、根気と根性で「韓国式野球」が何なのか見せてくれた。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야구 중계가 있는 점심시간은 유난히 짧았다. 결과가 궁금해 휴식시간마다 DMB 휴대전화로 점수를 확인했고, 수시로 인터넷 문자중계를 클릭했다. 지난 2002년 거리로 쏟아져 나왔던 '붉은 악마'는 2009년 저마다의 장소에서 WBC를 응원하는 '파란 도깨비'가 됐다.
WBC野球中継があるお昼の時間は、特に短かった。結果が気になって休憩時間ごとにDMB携帯電話で点数を確認し、随時インターネット文字中継をクリックした。2002年街頭に湧き出した「赤い悪魔」は、2009年、それぞれの場所でWBCを応援する「青い鬼」になった。

굴욕적인 콜드 패도 있었다. 그러나 짜릿한 승리도 있었다. 수십배 비싼 몸값을 받는 메이저리거들 앞에서도 한국대표팀은 거침이 없었다. 그들의 선전은 우리의 뿌듯함이었고, 그들의 당당함은 우리의 자신감이 됐다. 이번 대회를 지켜본 외국인 감독 제리 로이스터 롯데 감독조차 " 대한민국 대표선수들이 우리를 자랑스럽게 하고 있다 " 고 했다.
屈辱的なコールドゲームもあった。しかししびれる勝利もあった。数十倍高い年俸をもらっているメジャーリーガー達を前に韓国代表チームははばかることがなかった。彼らの善戦は我らの喜びであり、彼らの堂々さは我らの自信となった。今回の大会を見守った外国人監督ジェリー・ロイスターロッテ監督さえ「韓国代表選手たちが私達を誇らしくしている」と言った。

두 번의 승리와 두 번의 패배 이후 다시 만난 일본. 지난 대회 우승국과의 대결에서 '아시아 최강'이 아닌 '세계 최강' 자리를 두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다. 일본과 네번째 만났을 때 김 감독은 선발 우쓰미 데쓰야 공에 이용규가 머리를 맞고 쓰러졌지만 " 축제의 장이 싸움판으로 변질될 수 있다 " 며 흥분한 선수들을 다독였다.
한국은 어떤 강팀을 만나도 물러서지 않았고 WBC를 축제로 즐겼다.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은 다시 4년 뒤를 기약한다.
2回の勝利と2回の敗北以降、再会した日本。
前回の大会優勝国との対決で「アジア最強」ではなく「世界最強」の地位をめぐり最後まで諦めなかった。日本と4回あたった時、キム監督は先発内海にイ・ヨンギュが頭があたって倒れたが、「祭りの場がケンカ板に変質することもある」と、興奮した選手達をあやした。
韓国はどんな強いチームとあたっても引き下がらず、WBCを祭りとして楽しんだ。
「私達の幸せな時間」は、また4年後を約束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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すごくいい試合でしたね。
イチローは神でした。
イチローは敬遠するはずだったの、守備妨害がなんだの相変わらず負け惜しみが激しいですが、どちらの選手も素晴らしかったです。
優勝おめでと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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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bunnys13 | 2009-03-25 01:09 | 韓国語/翻訳

カンマエ近況

‘강마에’ 김명민, 루게릭환자 변신 “체중감량 등 철저한 연기변신중”
"カンマエ"キム・ミョンミン、ルー・ゲーリック病患者に変身"体重減量など徹底的な演技変身中"

배우 김명민이 MBC '베토벤 바이러스의 까칠남 강마에 이미지를 벗고 병마와 사투하는 열연을 펼친다.
俳優キム・ミョンミンがMBC"ベートーベン・ウィルスの까칠남カンマエのイメージを脱ぎ捨て、病魔と闘う熱演を繰り広げる。"

김명민은 오는 7일 크랭크인 하는 영화 '내 사랑 내 곁에'(감독 박진표)에서 또한번 파격적인 연기 변신에 도전한다.
キム・ミョンミンは来る7日クランクインする映画「私の愛、私のそばに」で、もう一度破格的な演技変身に挑戦する。

'내 사랑 내 곁에'는 루게릭 병에 걸린 남자와 그를 헌신적으로 사랑하는 여자의 감동적인 러브스토리를 그려내는 휴먼 멜로영화. 극중 김명민은 주인공 종우 역을 맡아 하지원과 호흡을 맞춰 최루성 눈물 열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私の愛、私のそばに」はルー・ゲーリック病にかかった男性と、献身的に愛する女性の感動的なラブストーリーを描いたヒューマンメロ映画。劇中、キム・ミョンミンは主人公のジョンウ役をし、ハ・ジオンと呼吸を合わせて催涙性涙熱演を披露する予定だ。

비록 난치병 환자지만 유머러스하고 사랑에도 적극적인 당당한 매력남 종우 캐릭터를 맡은 김명민은 루게릭 병으로 몸이 점점 마비되어가는 모습을 연기하게 된다.
難病患者ではあるが、ユーモラスで恋愛にも積極的な堂々とした魅力の男性ジョンウのキャラクターを演じるキム・ミョンミンは、ルー・ゲーリック病の体がだんだん麻痺していく姿を演技することになる。

혼자서는 몸도 가누기 힘들 정도로 처절하게 병마와 싸우는 모습을 보여야 하는 만큼 뛰어난 연기력이 요구된다. 섬세한 연기를 위해 김명민은 캐릭터 분석은 물론 출연을 확정지은 후 줄곧 루게릭 병에 대한 연구에 돌입했다는 전언이다.
一人では体を支えることもできない程度に壮絶な病魔と闘う姿を見せなければならないだけあって優れた演技力が要求される。繊細な演技のために、キム・ミョンミンはキャラクター分析はもちろん、出演が確定したあと、ひたすらルー・ゲーリック病についての研究に突入したということだ。

김명민 소속사 관계자는 "극중 캐릭터가 루게릭 병에 걸려 몸을 움직일 수 없기 때문에 연기하는 게 만만치 않다고 들었다"며 "현재 김명민씨는 (루게릭 병)환자들을 많이 관찰하고 의학 관련 영상 및 자료를 찾아보며 공부하고 있다"고 전했다.
キム・ミョンミンが所属する事務所関係者は、「劇中、キャラクターがルー・ゲーリック病にかかり、体を動かせなくなるため、演技するのが大変だと聞いた」とし、「現在キム・ミョンミン氏は患者達をたくさん観察し、医学関連の映像および資料を調べ、勉強中だ」と伝えた。

이 관계자는 "특히 루게릭 병은 살도 많이 빼야 하는 만큼 체중 관리에 들어간 상태"라고 덧붙였다. 전작 '하얀거탑', '베토벤 바이러스' 등에서 정교한 연기를 위해 수달간 연습 삼매경에 빠졌던 만큼 '내 사랑 내 곁에'에서 김명민이 선보일 연기 역시 기대를 모은다.
この関係者は「特にルー・ゲーリック病は、痩せなければならないので体重管理に入った状態」と付け加えた。前作「白い巨塔」、「ベートーベン・ウィルス」などで精巧な演技のため、数ヶ月間練習に没頭したくらいの「私の愛、私のそばに」でキム・ミョンミンが披露する演技にやはり期待が集まる。

한편 김명민은 오는 27일 오후 8시50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제45회 백상예술대상 TV드라마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また、キム・ミョンミンはくる27日午後8時50分ソウルオリンピック公演オリンピックホールで開かれる第45回백상芸術大賞TVドラマ部門男性最優秀演技賞候補に挙がっ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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カンマエの次回作は病人のようです。いやだ・・・ しかもハ・ジウォン嫌い。。
でも観るけど・・きっと。

까칠남ですが、最近韓国は까칠남ブームのようです。
火付け役はもちろんカンマエ。
까칠남は흔남の反対とでもいいましょうか、決して甘い言葉や優しい態度はしないのですが、内面にやさしさを隠し持った強い男・・・ってネットに書いてありました(笑)。
間黒男を思い浮かべた私は終わってるでしょうか。
あ、いい案が。
흔남=アンソニー 까칠남=テリー ど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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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bunnys13 | 2009-02-02 23:51 | 韓国語/翻訳
넉넉한 인심 담은 개운한 '명품 김치찌개'
豊かな人情あふれるさっぱりする「名品キムチチゲ」

가게는 허름한 편이다. 하지만 30년이라는 역사와 전통에 걸맞게 이 집 김치찌개(1인 6000원)는 단연 발군이다.
お店は古びているほうだ。しかし、30年という歴史と伝統にふさわしいこの店のキムチチゲは、断然にバツグンだ。

스테인리스 대접에 담아 나오는 김치찌개, 뭔가 느낌이 다르다. 한 입 떠서 입에 넣어봤다. 새콤하면서도 입 안에 착착 감기는 맛이 정말 진하다. 넘어간 뒤의 끝 맛은 개운해서 좋다. 김치 자체도 잘 익어 베어 무는 맛이 남다르다.
ステンレスボウルに入って出てくるキムチチゲは、何か感じが違う。一口すくって口に入れてみた。やや酸っぱいながらも口の中にまとわりつく味が本当に濃い。喉元を過ぎたあと、後味はすっきりと良い。
숟가락으로 찌개를 한 술 한 술 뜰 때마다 큼직큼직하게 썬 돼지고기가 건져진다. 아낌 없이 넣어 주는 덕이다. 씹는 맛도 일품이지만 먹는 맛은 더욱 감칠맛 난다.
スプーンでチゲをひとすくいひとすくいするたびに、かなり大きく切ってある豚肉が引き上がる。

이 집 김치찌개는 무한 리필이다. 3명이 와서 2인분만 시켜놓고 공기밥 하나 추가해서 먹어도 누구 하나 싫은 기색을 하지 않는다. 인심 좋은 주인 할머니가 배고픈 사람에게 아낌 없이 베푼다는 철학을 실천하는 현장이다.
このお店のキムチチゲはおかわり無制限だ。3人で来て二人分だけ頼んでおいて、白いご飯ひとつ追加して食べても、誰ひとり嫌な顔をしない。人の良い店主のおばあさんが、おなかをすかせた人に惜しげもなく提供する哲学を実践する現場だ。

곁들여 나오는 반찬도 저렴한 김치찌개 먹으며 먹기가 미안할 정도로 수준급이다. 특히, 큼직하고 두툼한 계란말이도 정말 맛있다. 계란말이를 한 접시 금새 비우고 더 줄 수 있냐고 묻기가 무섭게 바로 더 내온다. 짭짤하고 부드러운 계란말이를 김치찌개 국물에 찍어 먹는 재미도 쏠쏠하다.
一緒に出てくるおかずも安いキムチチゲを食べていて食べるのが悪いくらいに水準が高い。特に、大きくて分厚い玉子焼きを一口に食べてしまい、おかわりできるかと聞くやいなやすぐに出してきた。ややしょっぱくてやわらかい玉子焼きをキムチチゲのスープにつけて食べる楽しみもなかなか良い。

메뉴판엔 단 두 가지만 적혀 있다. 하나가 김치찌개이고 또 다른 하나가 제육볶음이다.
이 집 제육볶음(1인 9000원)의 맛도 최정상급이다. 고기도 큼직할 뿐 아니라 양념이 잘 배어 있어 씹을수록 맛이 우러나서 좋다.
メニューにはただ二種類のみ書かれている。ひとつがキムチチゲで、もうひとつが豚肉の炒め物だ。この店の豚肉の炒め物の味も最上級だ。肉も大きいだけではなく、味付けがよくしみこんでいて、噛むほどに味が染み出してきて良い。

손님이 넘쳐 인근 도원치안센터 근방에 아들 내외가 운영하는 별관도 열었다.
50명이 넘게 들어가는 별관에서는 이 집의 진미를 그대로 살린 김치찌개, 제육볶음 외에도 김치찌개의 명성에 버금갈 정도로 맛깔스런 돼지갈비(8000원), 등갈비(8000원), 생오겹살(1만원) 등 다른 메뉴도 즐길 수 있다.
客があふれて近所の도원치안センターあたりに息子夫婦が運営する別館も開いた。
50名以上入る別館では、この店の本物の味わいをそのまま生かしたキムチチゲ、豚肉の炒め物以外にも、キムチチゲの名声に次ぐほどの味の豚カルビ、背骨カルビ、生オーギョプサルなど、他のメニューも楽しむことができ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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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人って辛いもの食べると「개운하다~(さっぱり~)」とか「시원해~(さっぱり~)」って言うんですよね。最初その気持ちがわからなかったんだけど、友達がお風呂入ったあとに개운해~(さっぱり~)って言うのを聞いて、なんとなくわかった感じ。
辛いもの食べると汗かいてさっぱりするもんね・・・?
なので、「さっぱりするキムチチゲ」とか「すっきりするキムチチゲ」とかいう表現は日本人的にはおかしいけど、韓国的にはありなのです。

걸맞다・・・ふさわしい、釣り合っている。
감기다・・・감다の受動態。巻かれる、まとわりつく
큼직하다・・・かなり大きい。大振りだ。
두툼하다・・・分厚い
금새・・・忽ち、すぐ
짭짤하다・・・やや塩辛い
건지다・・・引き上げる
버금가다・・・次ぐ
맛깔스럽다・・・おいしそうだ。味加減がいい。気に入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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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bunnys13 | 2009-01-21 22:57 | 韓国語/翻訳
日야구전문지 '한국, 해외파 없어도 강해…추신수, 타선의 핵"
日本の野球専門誌「韓国、海外派がいなくても強い・・・チュ・シンス、打線の核」

일본야구로선 이제 더 이상 한국을 쉽게 볼 수 없다. 최상의 전력으로 맞붙었던 2006년 1회 월드베이스볼 클래식과 지난 해 베이징 올림픽에서 한국에게 무려 4번이나 패했기 때문이다. WBC때 2패 뒤 한 번 이기고 우승을 차지한 것을 제외하면 일본은 한국에게 매번 덜미를 잡혔다. 그런만큼 오는 3월 WBC 2회 대회때 한국과 계속 맞붙어야 하는 일본으로선 한국에 대한 경계를 늦출 수 없다.
日本野球としては、もうこれ以上韓国を甘く見ることができない。最上の戦略で迎えた2006年第1回ワールドベースボールクラシックと去年の北京オリンピックで韓国に4回も敗れたためだ。WBCの時は、二敗の後、一回勝って優勝を収めたことを除いて、日本は韓国に毎回泥沼にはめられている。来る3月のWBC2回大会には韓国とずっと取り組まなければならない日本としては、韓国に対する警戒を緩めることができない。

일본의 유력 야구전문지인 '슈칸베이스볼'은 최신호에서 WBC 지역예선의 최대 라이벌은 한국의 전력을 집중 분석했다.

이 잡지는 한국에 대해 " 박찬호 이승엽 등 해외파가 불참하지만 여전히 일본에 위협적이다. 특히 세대교체에 성공하면서 기동력이라는 새로운 무기를 갖췄다. 베이징올림픽 금메달 주역인 젊은 선수들과 함께 김인식 감독도 WBC 1회 대회를 경험한 바 있다 " 라며 " 여전히 일본에게 위협적인 존재임에는 변화가 없다. (우승까지) 단숨에 힘차게 달릴 가능성도 있다 " 고 평가했다.

日本の有力野球専門誌「週間ベースボール」は、最新号でWBC地域予選の最大ライバルである韓国の戦略を集中分析しした。

この雑誌は、韓国について「パク・チャンホ、イ・スンヨプなど海外派が不参加だが、依然として日本に脅威的だ。特に世代交代に成功しながら機動力という新しい武器を取り揃えた。北京オリンピック金メダル主役の若い選手達と一緒にキム・インソク監督もWBC1回大会を経験したところだ。」とし、「依然として日本に驚異的な存在であることに変りは無い。(優勝まで)一気に力いっぱい駆けていく可能性もある。」と評価した。


잡지 내용에 따르면 한국 전력의 최대 강점은 기동력이다. 잡지는 투수력, 타력, 선수층, 수비력, 기동력으로 나눠 전력을 분석했는데 그 가운데 기동력에 가장 높은 90점을 줬다. 이어 수비력에는 80점을 내렸고 타력과 선수층은 75점을 줬다. 투수력은 가장 낮은 70점을 매겼다.

雑誌の内容によれば、韓国戦力の最大強点は、機動力だ。雑誌は、投手力、惰力、選手層、守備力、機動力でわけて戦力を分析したが、この中で機動力が一番高い90点をつけた。続いて守備力には80点をつけ、打力と選手層は75点をつけた。投手力は一番低い70点をつけた。

---中略---

한국의 타력과 관련해선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에서 활약중인 추신수에 대해 경계심을 나타냈다. 이 잡지는 " 추신수는 일본에게 있어 미지의 존재다. 규정타석에 이르지는 못했지만 지난 시즌 타율 .309를 기록한 추신수의 가세는 기동력이 뛰어난 타선의 파괴력을 배가 시킨다 " 고 높이 평가했다.

韓国の打力と関連してメジャーリーググリーブラン゛インディアンズで活躍中のチュ・シンスについて警戒心を現した。この雑誌は「チュ・シンスは日本において未知の存在だ。規定打席に満たなかったが、今シーズン打率.309を記録したチュ・シンスの勢いは機動力にすぐれた打線の破壊力を倍にする」と、高く評価した。

하지만 투타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박찬호과 이승엽이 대표팀에서 빠진 것에 대해선 우려할 부분으로 거론하며 " 박찬호와 이승엽의 존재 유무가 팀에 미치는 영향은 매우 다르다 " 라며 " 젊은 선수들이 주축이 된 팀을 어떻게 추스려 나갈지가 궁금하다 " 고 언급했다.

그러면서도 " 박찬호 이승엽을 제외해도 일본에 역시 만만치 않은 상대라는데는 차이가 없다 " 라며 경계심을 늦추지 않았다.

しかし、投打の核心と言えるパク・チャンホとイ・ンヨプが代表チームから抜けたことについては、憂慮する部分と挙げ、「パク・チャンホとイ・スンヨプの存在の有無がチームに与える影響はすごく違う」とし、「若い選手達が主軸になるチームをどうやってうまく取りまとめていくのかが気にかかる」と言及した。

そうしながらも、「パク・チャンホ、イ・スンヨプを除いたとしても、日本にやはり甘く見ることのできない相手だということには変わりが無い」と、警戒心を緩めなか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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言われたい放題ですよ。
今のうちに証拠を残しておきましょう。

덜미를 잡히다・・・泥沼にはまる、なかなか抜け出せない状況に陥る。
늦추다・・・延ばす、遅らせる、緩める。
   고삐를 늦추다 手綱を緩める
매기다・・・値段、順序、等級などをつける。
       품질에 따라 등급이 매겨진다. 品質によって等級が定められる。
추스르다・・・うまく取りまとめる。
       마무리를 잘 추스르다. 仕上げをうまく取りまとめ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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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bunnys13 | 2009-01-20 01:09 | 韓国語/翻訳

[CF] Orion Dr.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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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마에:시간들이 남아도십니다.연습실에서 과자도 드시고.
다원1:좀 드시죠...
강마에:전 닥터유 아니면 안 먹습니다.
다원1:과자가 다 그게 그거지.
강마에:여러분들은 그래서 안돼요. 뭐든지 대충대충.
과자가 왜 그게 그겁니까.
재료? 중요합니다. 영향? 따져보세요.
아이들도 먹는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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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닥터유는 과자의 기준을 높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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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마에 닥터유. 내 과자입니다!

訳はこち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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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bunnys13 | 2008-12-31 02:43 | 韓国語/翻訳
강마에:여러분에게 마음속 깊이 우러나는...
진심어린..진심어린 사과를......못하겠습니다! 왜냐?
이건 진심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에게 몰려서 억지로 쓴 것 뿐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요구조건 세가지. 이것도 수용 못합니다.
보충연습 금지요? 보충연습을 왜 안합니까?
실력이 떨어지면 해야지.
보충하면 시간외 수당 나와 실력 늘어 공연 잘해 경력 늘어.
1거4득씩이나 되는 걸 안하고 도대체 뭘 하겠다는 거죠?

단원들의 인격 이건 저번에 얘기 끝났고.
세번째 이제까지의 모든 블라블라블라 어쨌든 사과.

...한가지만 물어봅시다.
내가 여러분들을 실력외적인걸로 부당하게 야단친 적 있습니까?
아니면 내가 준비를 잘 못해와서 여러분들 헤매게 만든 적 있습니까? 없지요.
그럼 도대체 뭐가 문재입니까?

단원1:선생님 말투가요...그게 워낙...

강마에:말투요? 그럼 이건 결국 요약하면 이소리네요.
선생님 말투 좀 고쳐주세요.
...근데 죄송합니다만 전 말투도 못 고치겠습니다.

과장 조금 보태서 엄마 아빠 말배울 때 부터 전 이말투였습니다.
그래서 저희 가족들도 모두 절 싫어합니다.
근데 어쩌겠습니까 천성이 이런걸.

대신. 몇 가지는 여러분들께 약속합니다.
시간외 수당 및 각종공연 연주수당 제 날짜에 철저히 지급될 겁니다.
"시향은 시의 소유물이니까 애국가 연주 정도는 그냥해라" 그런 거 없습니다.
음표 하나 "삐"소리 하나까지도 다 여러분에게 보수로 지급될 겁니다.
정해진 일련 스케줄 외에 갑자기 생기는 관제 행사? 연주 안합니다.
시장 아들이 딸이 조카가 사위가 연주하는데 협연해라? 그런 거 없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정해진 스케줄대로 뚜벅뚜벅 앞만 향해 갑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여러분들을 창피하게 만들지 않겠습니다.
우리가 연주할 음악 앞에 작곡가 앞에 관객들 앞에 여러분들이 당당히 나서도록 하겠습니다.
우리의 음악을 들은 한 사람 한 사람이 이 힘든 세상에 작은 위로라도 받을 수 있게 하겠습니다. 그게 제가 이 시향을 하는 궁극적인 목표이자 꿈입니다.
여러분들도 그 꿈을 같이 꿨으면 좋겠습니다.
(9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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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bunnys13 | 2008-11-24 22:15 | 韓国語/翻訳
강마에:여러분들이 와 있는 여기는 어딜까요?
어린이1:공연장이요~
어린이2:콘서트홀이요~
어린이3:아트센터요~

강마에:아뇨. 여기는 클래식나라에요. 어디라구요?
어린이들:클래식나라~

어린이4:아냐~ 여긴 아트센터야~

강마에:어른 말씀 안들으면 나중에 지옥가요. 뜨거운 불 지옥에서 타 죽거든요.
거기 어린이만 대답해 보세요. 여기가 어디라구요?

어린이4:클래식나라.......

강마에:맞았어요. 클래식나라에서 떠들면 요정들이 한명씩 죽어요.
피터팬 아시죠? 그거랑 비슷한 거에요.
여러분들은 요정들이 죽었으면 좋겠어요? 안죽었으면 좋겠어요?

어린이들:안 죽었으면 좋겠어요~
(5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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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bunnys13 | 2008-11-22 19:34 | 韓国語/翻訳
강마에:김갑용씨? 시향에 계셨다고 했죠. 은퇴는 왜 하신겁니까.
김갑용:나이가...
강마에:나가란다고 그냥 나가요? 그 창창한 쉰일곱에?
김갑용:규정이...
강마에:그 이후로 다른 오케스트라 왜 안들어갔습니까?
김갑용:나이가...
강마에:핑계입니다.

강마에:대학 졸업하고 오케스트라 왜 안들어갔습니까?
박 선배:그게 불러주는 데가 없어가지고...
강마에:핑계입니다.

강마에:음대 왜 안갔어요.
배용기:아버님이 편찮으셔서...취직을...
강마에:어머님은 뭐합니까. 형제 자매 누나 형들은 뭐했구요.
배용기:제가 삼대독자인데다가 어머님은 춤바람이 나셔서 아버님은 누워 계시고.
강마에:아프면 일 못합니까? 쓰러지면 라면 못 끓여먹어요?
배용기:그래도 아버님이 누워 계시는데 자식이...
강마에:그걸 왜 배용기씨가 상관합니까. 자식 부모 다 필요없습니다.
나만 생각해야돼요!

강마에:넌 왜 대학 안갔어. 하긴 오만한 백치한테 뭘 바라겠어.
건우:....

강마에:이기적이 돼야 합니다! 여러분들 너무 착해요.
아니 착한게 아니라 바보입니다.
부모 떼문에 자식 떼문에 애 떼문에 희생했다? 착각입니다.
결국 여러분들 꼴이 이게 뭡니까.
하고싶은 거 못하고 생활은 어렵고 주변 사람들 누구누구 떼문에 희생했다 피해의식만 생겼지 않습니까.
이건 착한 것도 바보도 아니고 비겁한 겁니다!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만들어낼 수 있는 백가지도 넘는 핑계 대고 도망친겁니다. 여러분들은!

이제 더 이상 도망칠 대도 없습니다. 보시다시피 벼랑 끝 옥상이에요.
그런데도 그지 나는 안되겠다 하는 분들 잡지는 않겠습니다. 가세요.
마지막으로 도망칠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단 저쪽 문은 제가 잠궜습니다. 도망은 이쪽 난간으로 치기 바랍니다.
(4話)

訳はこち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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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bunnys13 | 2008-11-17 23:42 | 韓国語/翻訳